'데뷔 25년' 공유, 10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나선다

10월 4일 요코하마 시작으로 6개 도시 순회… 신작 공개 앞두고 특별한 만남 예고

데뷔 25년이라는 묵직한 시간이 빚어낸 결실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신드롬의 중심에 선 배우 '공유'가 마침내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팬미팅 투어에 돌입한다.

배우 공유 [매니지먼트 숲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공유 [매니지먼트 숲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은막 너머의 진심, 25년 만에 열리는 팬들과의 밀접한 교감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타이틀은 '더 롱 테이크(The Long Take)'다. 오는 10월 4일 일본 요코하마를 기점으로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마닐라를 거쳐 종착지인 서울에 이르기까지 총 6개 도시를 순회하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2001년 KBS 2TV '학교4'로 대중 앞에 처음 선 이후, 무려 25년 만에 성사된 첫 아시아 투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오랜 세월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온 글로벌 팬덤의 갈증을 완벽히 해소할 기념비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

팬들을 향한 그의 애틋한 진심은 이미 예견된 바 있다. 지난 10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공개한 편지에서 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여러분 덕에 지난 여정을 자연스레 반추하게 되었다"며, "올해는 그 축적된 시간을 직접 마주하고 호흡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무엇보다 이번 투어는 그의 굵직한 차기작 행보와 맞물려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렁크'와 전 세계를 다시 한번 강타할 '오징어 게임 시즌2'의 공개를 목전에 두고 있어, '공유'의 글로벌 장악력은 한층 거세질 것으로 관측된다.

영화인

'데뷔 25년' 공유, 10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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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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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5년이라는 묵직한 시간이 빚어낸 결실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신드롬의 중심에 선 배우 '공유'가 마침내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팬미팅 투어에 돌입한다. 은막 너머의 진심, 25년 만에 열리는 팬들과의 밀접한 교감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타이틀은 '더 롱 테이크 '다. 오는 10월 4일 일본 요코하마를 기점으로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마닐라를 거쳐 종착지인 서울에 이르기까지 총 6개 도시를 순회하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2001년 KBS 2TV '학교4'로 대중 앞에 처음 선 이후, 무려 25년 만에 성사된 첫 아시아 투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700만뷰 듀오' 기안84·강남, 시티팝 '치킨과 그녀' 깜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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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7.

'700만뷰 듀오' 기안84·강남, 시티팝 '치킨과 그녀' 깜짝 발매

'웹툰 작가'에서 '시티팝 아티스트'로… 기안84·강남, 700만 뷰 신화 잇는 도발적 출사표대중문화계의 독보적 캐릭터를 구축한 '기안84'가 정식 음원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파트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강남'이다. 소속사 'AOMG'는 16일 오후 6시, 두 사람의 음악적 시너지가 응집된 듀엣곡 '치킨과 그녀'를 전격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곡 '치킨과 그녀'는 최근 음악계의 트렌드를 관통하는 '시티팝' 장르를 표방한다. 복고풍의 경쾌한 사운드에 청량감을 더해 세련된 감각을 완성했다. 특히 '기안84'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그만의 날것 그대로의 감성을 가사에 이식했으며, '강남'이 프로듀싱과 작곡을 진두지휘하며 곡의 음악적 뼈대를 견고히 다졌다. 음원과 함께 베일을 벗는 재킷 이미지 역시 범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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