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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홈" 검색 결과

'하이브' BTS 효과 3분기 최고 실적, '아리랑' 투어로 1조5천억 달성…국내 최초 4조 뚫나

'하이브' BTS 효과 3분기 최고 실적, '아리랑' 투어로 1조5천억 달성…국내 최초 4조 뚫나

3분기 영업이익 1천885억원 흑자전환, 내년 상반기 방탄소년단 투어 및 솔로 프로젝트 병행
코스피 상장사 '하이브'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1천88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1천660억원을 13. 6%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다. 3분기 매출액은 1조5천25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09. 8% 급증했으며, 순이익 역시 113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하이브'의 3분기 누적 매출은 3조6천74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가요 기획사 중 '국내 최초'로 연 매출 4조원 돌파를 가시권에 둔 압도적인 수치다.
하이브 '위버스콘' 사상 첫 해외행, 14억 인도 대륙 깨운다

하이브 '위버스콘' 사상 첫 해외행, 14억 인도 대륙 깨운다

내년 3월 27~28일 뉴델리 개최, 현지 23개 도시 오디션 이은 글로벌 확장 본격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의 대규모 음악 축제 '위버스콘 페스티벌'이 사상 처음으로 해외 무대에 오른다. 첫 행선지는 14억 인구의 거대 시장, 인도다. 현지 문화와 K팝의 융합, 글로벌 생태계 확장 본격화 8일 '하이브'에 따르면, 내년 3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인도 뉴델리에서 '위콘페 인디아'가 개최된다. 2023년 현재의 형태로 첫 선을 보인 이래, 해당 축제가 해외에서 열리는 것은 4년 만에 처음이다.
하이브, 'K팝 시스템' 인도 대륙 이식한다…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 오디션 개최

하이브, 'K팝 시스템' 인도 대륙 이식한다…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 오디션 개최

일본·미국·라틴 이은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 인도 상륙 인도 주요 10개 도시 대면 오디션 진행…삼성·농심 등 글로벌 파트너 대거 동참 평균연령 28세·14억 인구 대국 잠재력과 K팝 방법론 결합해 새로운 슈퍼 IP 창출 기대
하이브 가 일본, 미국, 라틴 아메리카에 이어 인도 현지 시장에 'K팝 방법론'을 적용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 및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하이브인디아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대규모 오디션 개최를 전격 예고했다. 이번 오디션은 온라인 지원뿐만 아니라 아메다바드, 벵갈루루, 찬디가르, 첸나이, 델리, 구와하티, 하이데라바드, 콜카타, 뭄바이, 푸네 등 인도의 주요 거점 도시에서 대면으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