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폭스" 검색 결과

머신 건 켈리 '밥 대신 김치·사골국물만' 극단 식단 고백

머신 건 켈리 '밥 대신 김치·사골국물만' 극단 식단 고백

일주일에 두 번만 식사...물 단식으로 건강 관리한다고 주장
미국 래퍼 머신 건 켈리가 극단적인 식습관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머신 건 켈리는 최근 신보 '로스트 아메리카나' 홍보 인터뷰에서 "사실 잘 안 먹는다. 그냥 물을 엄청 마신다"고 밝혔다. 그는 "식사는 일주일에 두어 번 정도만 한다"며 "김치와 사워크라우트를 곁들인 사골국물이 주 메뉴"라고 털어놨다. 한국 음식인 김치가 그의 주요 식단에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물 단식하면 몸속 좋은 박테리아까지 죽어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충해야 한다"며 가끔 샐러리 주스와 코코넛 워터를 마신다고 설명했다.
'자체 멀티버스 가능?' 마블 DC 영화에 여러 번 출연한 배우들

'자체 멀티버스 가능?' 마블 DC 영화에 여러 번 출연한 배우들

지금 히어로 영화의 트렌드는 멀티버스다. 다중 우주를 바탕으로 같은 캐릭터여도 완전 다른 인생을 산 인물이 되는 설정을 흥미롭게 구축하는 중이다. 하지만 배우가 직접 캐릭터를 연기하기 때문에, 영화 속 멀티버스는 코믹스 원작의 그것보다는 한계가 있다. 그럼에도 눈여겨볼 부분이 있다. 현실 배우가 여러 히어로 영화의 출연을 해서 이걸 멀티버스로도 연결할 수 있다는 점. 실제 는 이런 캐스팅을 활용한 전개를 보여줬고, 내년에 선보일 역시 이 설정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매하게 2편에서 끝난 '미완성 삼부작' 5편

애매하게 2편에서 끝난 '미완성 삼부작' 5편

성공하면 속편이 나오는 건 당연지사. 그중에도 통 크게 속편을 두 편으로 제작할 포부를 가지고 돌아오는 작품들도 있다. 이른바 '삼부작'을 완성하려는 큰 그림은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된다. 하지만 2편에서 발을 헛디뎌, 혹은 어떤 이유에서건 완주하지 못하다면 큰 그림은 희망고문이 될 뿐이다. 그동안 삼부작을 예고했지만, 끝내 3편이 나오지 못하고 애매하게 2편에서 끝난 영화들을 소개한다. ​ ※ 이 분야 레전드 시리즈는 아래 포스팅에서 만날 수 있다.
<다크 워터스>와 <더 리포트> 그리고 <밤쉘>의 영화음악

<다크 워터스>와 <더 리포트> 그리고 <밤쉘>의 영화음악

코로나19로 극장가도 초토화됐다. 2004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이 가동된 이래 최악의 비수기이자 한파가 닥쳤다. 국내외 신작들의 공개는 대부분 미뤄졌지만, 그럼에도 굳건히(. ) 개봉하는 소수의 영화들이 있다. 세계 최대의 화학회사인 듀폰사가 저지른 추악한 만행과 감춰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오랜 기간 법정 투쟁을 벌인 환경 스캔들을 소재로 한 사회고발 영화 가 그중 하나다. 실화가 갖는 무게감은 상당하다. 영화와 달리 정의를 실현하고, 진실을 수호하기 위해선 현실의 만만치 않은 벽과 부딪쳐야 한다.
관객의 힘! 사전 시사회로 내용 바꾼 영화들

관객의 힘! 사전 시사회로 내용 바꾼 영화들

정보 공유가 빠른 요즘, 관객들은 ‘테스트 스크리닝’ 결과에 웃고 운다. 테스트 스크리닝은 영화를 일반 관객에게 공개하기 전 사내 직원이나 몇몇 소수 관객에게 상영하는 사전 시사회다. 우리나라식으로 말하자면 사전 시사회나 블라인드 시사회라 할 수 있다. 어떤 영화의 테스트 스크리닝의 결과가 유출되면, 기대감이 폭싹 내려앉거나 반대로 의외의 결과라며 주목을 받기도 한다. 할리우드 상업 영화 대부분은 테스트 스크리닝을 거치는데, 그중 관객들의 의견으로 크게 수정된 작품도 있다. 어떤 영화들이 대중들의 의견을 받아들였는지 정리해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피카츄는 이겼는데 존 윅이 기다리고 있네? <어벤져스: 엔드게임>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피카츄는 이겼는데 존 윅이 기다리고 있네? <어벤져스: 엔드게임> 3주 연속 1위

치열한 승부 끝에 이 승자로 남았다. 이 를 비롯한 신작들의 공세를 버티고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금요일 성적에서 에 밀렸지만 토요일과 일요일의 선전으로 최종 스코어에서 앞섰으니, 한 차례 전투에서 지고 전쟁에서는 승리한 셈이다. 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는 역대 게임 원작 영화 중 가장 좋은 개봉 성적을 기록하며 새로운 역사를 쓴 반면, 함께 개봉한 , , 은 관객과 평단의 외면을 받은 채 아쉬운 성적으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는 이번 주도 ‘어벤져스’앓이 중! <어벤져스: 엔드게임>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는 이번 주도 ‘어벤져스’앓이 중! <어벤져스: 엔드게임> 2주 연속 1위

예상대로 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이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모두를 경악하게 했던 개봉 주말에 비해 2주차 성적의 임팩트는 상대적으로 덜했지만, 불과 열흘만에 역대 북미 흥행 9위에 오르고 전 세계 20억 달러 선을 넘어선 속도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빠르다. 5월 첫 주말 관객들 앞에 선 신작 스릴러 와 로맨틱 코미디 , 그리고 아동 관객들을 타깃으로 한 은 나란히 2위부터 4위까지에 앉았지만, 모두 1000만 달러 안팎의 성적을 거두면서 에게 제대로 밀린 데뷔 주말을 보냈다.
보기만 해도 짜증 폭발! 미드 속 고구마 캐릭터들

보기만 해도 짜증 폭발! 미드 속 고구마 캐릭터들

시청자들은 긴 시즌으로 이어지는 미드를 보며 애착이 가는 캐릭터를 가슴에 품기 마련이다. 미운 정도 정이라고,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인물이라 할지라도 오래 보며 얼굴이 익숙해진 탓인지 호감이 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언제나 예외는 존재하는 법. 여러 시즌에 나오며 꾸준히 비호감을 적립하여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를 주는 캐릭터를 모아봤다. 1. 조프리 바라테온 의 최대 빌런이자 사이코, 폭군, 소시오패스로 알려진 캐릭터 조프리.
<트랜스포머> 시리즈 안에서 <범블비>의 성취

<트랜스포머> 시리즈 안에서 <범블비>의 성취

* 1188호에 실린 글입니다. 드라마가 있는 로봇 지난 2015년, 마이클 베이가 ‘워 룸’이라는 별명을 가진 라이팅룸을 운영한다는 풍문이 할리우드에 떠돌았다. 유능한 시나리오작가들을 고용해 한자리에 모아놓고 프랜차이즈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건 피치 못한 선택인 듯 보였다. 2014년 개봉한 시리즈의 4편 에 쏟아진 혹평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것만이 문제는 아니었다. 지난 2007년 첫 영화가 로봇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의 신기원을 열어젖힌 이래 이 프랜차이즈는 서서히 내리막길을 걷고 있었다.
영화계의 진정한 대세들, 해외 중소 제작·배급사

영화계의 진정한 대세들, 해외 중소 제작·배급사

영화를 고를 때 어떤 걸 보고 선택하는가. 감독, 배우, 시놉시스에 따라 선택하거나 영화를 제작·배급하는 곳에 따라 결정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번 포스트에선 ‘무비 알쓸신잡’이란 타이틀에 걸맞게 해외 유명 중소 영화사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A24 지난 몇 년간 ‘상 받았다더라’하는 영화를 챙겨봤으면 A24는 친숙할 것이다. 데이비드 카츠가 설립한 A24(구 A24 Films)는 제작보다 배급에 주력하지만, 선보이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고 있는 신진 영화사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