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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베리러브" 검색 결과

지창욱 '메리 베리 러브', 모든 걸 잃은 사연…10월 7일 합작 로맨스

지창욱 '메리 베리 러브', 모든 걸 잃은 사연…10월 7일 합작 로맨스

CJ ENM·니혼TV 공동 기획, 이마다 미오와 호흡 맞춘 디즈니+ 새 시리즈
국경을 초월한 섬마을 로맨스, 글로벌 프로젝트의 서막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가 올가을 전 세계 시청자의 감성을 정조준한다. 배우 '지창욱'과 일본의 라이징 스타 '이마다 미오'가 주연을 맡은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리 베리 러브'가 오는 10월 7일 전격 공개된다. 이 작품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국의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 분)과 평화로운 일본의 농부 카린('이마다 미오' 분)이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만나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 로맨스물이다.
지창욱, 이마다 미오와 첫 한일 합작 로맨스… 10월 디즈니+ 공개

지창욱, 이마다 미오와 첫 한일 합작 로맨스… 10월 디즈니+ 공개

'메리 베리 러브'서 공간 기획자·딸기 농부로 호흡… CJ ENM·닛폰 TV 첫 공동 제작
국경 초월한 로맨스의 서막… 한일 콘텐츠 동맹의 새로운 이정표 한류 스타 '지창욱'이 데뷔 이래 최초로 한일 합작 드라마의 주연을 꿰차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종합 콘텐츠 기업 'CJ ENM'은 30일, 한국의 지창욱과 일본의 대세 배우 '이마다 미오'가 호흡을 맞추는 로맨스 대작 '메리 베리 러브'를 오는 10월 글로벌 OTT '디즈니+'와 일본 '닛폰 TV'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디즈니+, 2026년 기대작은?…웹툰 원작부터 첫 한일 합작에 서바이벌 예능까지!

디즈니+, 2026년 기대작은?…웹툰 원작부터 첫 한일 합작에 서바이벌 예능까지!

'재혼황후'·'현혹'등 웹툰 원작부터 한일 합작 작품도 선보여 '킬러들의 쇼핑몰' 본격 시즌제 제작 확정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디즈니+가 판타지적 상상력과 실험적 시도를 결합한 2026년 한국 오리지널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13일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에서는 총 9편의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가 공개되었다. 이번 라인업의 가장 큰 특징은 인기 웹툰 원작 시리즈의 대거 포함이다. 이종석·신민아 주연의 〈재혼황후〉는 가상의 동대제국을 배경으로 이혼을 결심한 황후 나비에와 그녀에게 반한 왕자 하인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회를 기록한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