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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검색 결과

유승호·임세주 '결별' 공식 인정, 6년 열애의 결말…'메모리스트' 커플 각자의 길

유승호·임세주 '결별' 공식 인정, 6년 열애의 결말…'메모리스트' 커플 각자의 길

2020년 드라마 동반 출연 후 연인 발전, 양측 소속사 결별 공식 인정
'메모리스트'로 맺어진 6년 인연, 각자의 길 걷다 배우 유승호(33)와 임세주(35)가 6년여의 교제 끝에 '결별'을 공식 인정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유승호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과거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좋은 동료'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임세주의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 역시 "약 6년간 교제한 것은 사실이나 최근 결별했다"고 전하며 두 사람의 관계 정리를 공식화했다. 이들의 인연은 2020년 방영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시작됐다.
28살에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 배우의 놀라운 변천사

28살에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 배우의 놀라운 변천사

배우 유승호가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며 셀프 사진을 공개한 유승호는 변함이 없었다. ‘정변의 아이콘’다운 한결같은 미모는 여전했다. 변한 것이 있다면 이제 그의 미소에선 풋풋함보단 여유로움이 진하게 느껴진다는 거다. 유승호는 28살이라는 나이에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놀라운(. ) 이력의 소유자다. 그저 시간만 쌓아온 것이 아니다. 유승호는 어엿한 성인 연기자로 자리 잡기 위해서 과감한 변화와 선택을 주저하지 않았고, 자신만의 밀도 있는 필모그래피를 그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