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준영' 돌아온다.. 22일 앨범 발매
'유키스 출신' 이준영의 본업 복귀
이준영이 본업인 가수로 가요계에 귀환한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이준영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 ’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준영이 가수로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지난 2020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에이맨 ’ 이후 약 5년 만이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5일 ‘라스트 댄스’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돼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걸고, 8일 정오부터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