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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준영' 돌아온다.. 22일 앨범 발매

'유키스 출신' 이준영의 본업 복귀

사진=이준영, 빌리언스 인스타그램
사진=이준영, 빌리언스 인스타그램

이준영이 본업인 가수로 가요계에 귀환한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이준영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LAST DANCE)’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준영이 가수로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지난 2020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에이맨(AMEN)’ 이후 약 5년 만이다.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5일 ‘라스트 댄스’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돼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걸고, 8일 정오부터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한편, 올해 이준영은 2월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 3월 〈폭싹 속았수다〉, 4월 〈약한영웅 Class 2〉와 KBS2 드라마 〈24시 헬스클럽〉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준영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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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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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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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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