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영이 본업인 가수로 가요계에 귀환한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이준영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LAST DANCE)’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준영이 가수로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지난 2020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에이맨(AMEN)’ 이후 약 5년 만이다.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5일 ‘라스트 댄스’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돼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걸고, 8일 정오부터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한편, 올해 이준영은 2월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 3월 〈폭싹 속았수다〉, 4월 〈약한영웅 Class 2〉와 KBS2 드라마 〈24시 헬스클럽〉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준영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