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안에서" 검색 결과

또 홍상수… 홍상수 32번째 장편 신작 〈수유천〉로카르노영화제 초청

또 홍상수… 홍상수 32번째 장편 신작 〈수유천〉로카르노영화제 초청

〈수유천〉홍상수의 네 번째 로카르노 입성 작품
홍상수 감독의 32번째 장편 영화 이 제77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해외 배급사 화인컷은 지난 10일 로카르노 영화제 집행위원회가 홍상수 감독의 을 제77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했다고 밝혔다. 홍상수 감독은 신작 으로 , , 에 이어 네 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제을 방문한다. 로카르노 영화제는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국제 영화제로 1946년에 창설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 중 하나로 꼽힌다.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작가주의 영화들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여행자의 필요〉홍상수 감독, 5년 연속 베를린국제영화제 출격… 베를린을 사로잡은 홍상수의 작품들

〈여행자의 필요〉홍상수 감독, 5년 연속 베를린국제영화제 출격… 베를린을 사로잡은 홍상수의 작품들

홍상수 감독이 또다시 베를린을 찾는다. 신작 가 오는 15일 개막하는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것이다. 이로써 홍상수 감독은 2020년부터 5년 연속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1996년 로 데뷔한 홍상수는 늘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데뷔작부터 청룡영화상과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의 신인감독상뿐 아니라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타이거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적 관심을 끌었다.
<물안에서> 이 남자는 왜 귀신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을까

<물안에서> 이 남자는 왜 귀신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을까

포스터 도대체 무엇을 봐야 할까. 홍상수의 스물아홉 번째 영화 는 내내 그러한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화면 속의 시각 정보가 너무 많아서가 아니다. 반대로 프레임 안의 요소들을 뚜렷하게 식별하기 어려워서다. 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웃포커스로 촬영된 영화다. 초점이 인물이나 배경에 정확히 맞지 않아 프레임 전체가 뿌옇게 보인다는 뜻이다. 제목처럼 물 안에서 세상을 보는 것만 같다. 세부는 뭉개지고 윤곽은 흐릿하다. 그러니까 는 우리가 인식하는 통상적 영화와 조금 다른 겉모양을 지녔다.
홍상수 33번째 영화,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홍상수 33번째 영화,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홍상수 감독 베를린국제영화제 6년 연속 공식 초청
홍상수 감독의 33번째 장편 영화 가 오는 2월 13일에 열리는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는 홍상수 감독의 전작들 , , , , 에 이은 6년 연속 초청이다. 홍상수 감독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로 제67회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로 제70회 은곰상 감독상을, 으로 제71회 은곰상 각본상을, 로 제72회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을, 로 제74회 은곰상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타인의 욕망을 왜곡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농담, 〈여행자의 필요〉리뷰

타인의 욕망을 왜곡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농담, 〈여행자의 필요〉리뷰

필자는 영화를 글로 옮기는 과정에 종종 그 감독의 궤적을 참고한다. 내용, 구조 등 전작과의 유사성, 차별성과 같은 것이다. 특히 끊임없이 ‘반복과 차이’를 키워드로 그만의 세계를 꾸려온 홍상수 감독의 작품을 감상하면 과거의 것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한층 말끔하고 가벼워진 는 지난 시간에 대한 의미, 나아가 지금 있는 그대로가 아닌 것에 대한 의심의 씨앗을 던져준다. 꽤나 유쾌한 방식으로. “나도 내가 뭘 하는지 모르겠다. ” 또 한 번 통한 ‘홍상수 매직’ 오는 24일 개봉하는 는 홍상수 감독의 31번째 장편 신작이다.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23년 한국영화 11편 공개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23년 한국영화 11편 공개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3월 2일부터 16일까지 기획전이 열린다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23년 한국영화’ 기획전이 3월 2일부터 16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AFA 1관에서 열린다. 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평론가, 프로그래머 등 16인이 선정에 참여했으며 그 명단은 가나다 순으로 아래와 같다. 공정성을 위해 선정위원 16인의 영화리스트와 순위는 공개하지 않으며, 기획전 기간 중 감독과의 GV 행사도 열린다.
돌아온 액션 히어로 <존 윅 4>를 비롯한 4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돌아온 액션 히어로 <존 윅 4>를 비롯한 4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4월 2주차 개봉작(4/12~14) 농구 붐이 한창인 극장가의 액션 히어로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다. 시리즈 최고의 액션 스케일을 보여줄 부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로맨스 영화와 거장의 신작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이번 주에 개봉한다. 4월 2주차 개봉 화제작을 살펴보자. 존 윅 4 –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액션이란 액션은 다 준비했어 이미지: ㈜레드아이스 엔터테인먼트 장르: 액션 공개일: 2023. 04.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특집] 포럼섹션 초청작, <우리와 상관없이> 곽민규 배우 현지 인터뷰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특집] 포럼섹션 초청작, <우리와 상관없이> 곽민규 배우 현지 인터뷰

지난 2월 16일부터 25일 까지 열흘간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열렸다. 올해 베를린에서는 작년에 이어 작품을 선보이는 홍상수 감독의 를 비롯해 한국 영화 총 4편이 상영되었다. 상영작들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 CJ와 A24가 공동제작한 , 그리고 장편 데뷔작으로 베를린 포럼섹션에 초청은 받은 유형준 감독의 독립영화, 를 포함한다. ​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걸린 포스터 그중 는 단연 눈에 띄는 영화다. 다른 영화들처럼 스타가 나온 영화도 아니고 연출자 또한 첫 장편으로 데뷔한 신인 감독이다.
개봉 박두 베를린 영화제! 배우 유태오 주연 미국 영화와 홍상수 신작까지, 화제작 무엇?

개봉 박두 베를린 영화제! 배우 유태오 주연 미국 영화와 홍상수 신작까지, 화제작 무엇?

73회 베를린 영화제가 오는 2월 16일 개막을 앞두고 주요 초청작들을 공개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비롯한 라두 주데 감독, 두기봉 감독, 카를라 시몬 감독, 배우 골쉬프테 파라하니 등 심사위원진들이 선별하게 될 경쟁부문 후보작들 등 올해의 화제작을 한데 모아 소개한다. 쉬 컴 투 미 She Came to Me 레베카 밀러 올해 베를린 영화제의 개막작은 레베카 밀러의 다. 아버지인 극작가 아서 밀러에 관한 다큐멘터리 (2017) 이후 6년 만의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