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어" 검색 결과

"코리도스의 제왕이 온다"... 페소 플루마, 2026년 美 30개 도시 투어 확정

3월 시애틀 시작으로 5월 시카고까지 31회 대장정... 'DINASTÍA' 앨범 흥행 잇는다 지난해 'Éxodo' 투어로 6천만 달러 수익 '대박'... 이번엔 '친구들'과 함께하는 무대 내일(21일) 오전 10시 티켓 오픈... VIP 패키지로 사진 촬영 기회까지
멕시코 음악을 전 세계 주류 무대로 끌어올린 26세의 슈퍼스타 페소 플루마 가 2026년 봄, 다시 한번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군다.20일 라이브 네이션과 외신에 따르면, 페소 플루마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미국 투어 'DINASTÍA by Peso Pluma & Friends Tour'의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30개 도시, 31회의 코리도스 축제이번 투어는 3월 1일 시애틀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 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LA, 라스베이거스, 뉴욕, 마이애미 등 주요 도시를 거쳐 5월 7일 시카고...
세븐틴, 2026 세계 5대륙 투어로 글로벌 문화 교류 선도

세븐틴, 2026 세계 5대륙 투어로 글로벌 문화 교류 선도

세븐틴, 2026년 5대륙 투어로 ‘K팝의 새로운 지평’ 연다! 팬들은 기대감 폭발!
세븐틴, 2026 세계 투어의 새로운 장을 열다K팝 보이그룹 세븐틴 이 2026년에 전 세계 5대륙을 아우르는 초대형 월드투어를 예고했다. 하이브는 8월 1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SEVENTEEN WORLD TOUR 2026: THE CONTINENT”라는 제목의 대규모 공연 계획을 담은 영상 티저를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했다.5대륙 순회, K팝 역사에 길이 남을 대장정이번 투어는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5대륙을 거치는 일정으로, K팝 아티스트 중에서도 유례없는 대규모...
록 페스티벌과 함께 즐길 만한 영화 여섯

록 페스티벌과 함께 즐길 만한 영화 여섯

"여름 하면 떠오르는 것. " 하면 "공포영화. "라고 외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끄덕끄덕. 하지만 7월의 끄트머리를 바라보는 요즘, 모범답안은 '록 페스티벌'이다. 7월 22일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떠들썩한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페스티벌 현장의 흥분을 미처 가라앉히지 못한 이들, 이런저런 사정으로 이어폰으로 대리만족할 이들을 위한 영화 여섯 편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