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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도 영화로 창업할 수 있어, 필름메이크어스 김창섭 대표와의 만남

야 너도 영화로 창업할 수 있어, 필름메이크어스 김창섭 대표와의 만남

영화 창업. 얼핏 거창해 보이는 창업의 세계에 도전한 씨네필이 있다. 일단은 유튜브 채널 개설로 시작했다.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짜 한국영화 이야기’를 하겠다는 목표로, 한국영화에 관심 있는 구독자 및 시청자를 대상으로 미드폼 및 숏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we make film FILM MAKE US’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김창섭 대표의 ‘필름메이크어스’는 바로 그 유튜브 채널을 기반으로 단편영화 콘텐츠 제작사를 만들고, 더 나아가 유의미한 지원 사업을 벌이고 싶다는 사업 계획으로 용산구 창업지원센터에 들어갈 수 있었다.
목요일 개막! 국내 최대 독립영화 축제,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는?

목요일 개막! 국내 최대 독립영화 축제,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는?

매해 서울독립영화제가 개막할 때면, 비로소 연말이 왔음을 실감하곤 한다. 한 해의 독립영화들을 결산하는 자리, 올해는 또 어떤 재기 발랄한 독립영화와 배우들이 선물처럼 관객들을 찾아올지 기대를 품기 마련이다. 서울독립영화제 는 ‘한국영화의 새로운 도전’을 모토로 매년 국내 유수의 독립영화와 수많은 배우를 배출해왔다. 올해로 49회째를 맞는 서독제는 ‘디어 라이프’라는 슬로건으로 모두의 삶을 환대하는 영화를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서울독립영화제2023, 지역 영화 문화 활성화 위해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 시상

서울독립영화제2023, 지역 영화 문화 활성화 위해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 시상

'로컬시네마' 섹션 상영작 13편 중 심사를 거쳐 상패와 상금 수여
올해로 49회를 맞는 서울독립영화제2023이 지난 8일 오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상영작 및 올해 영화제의 특징을 소개한 가운데, 올해 로컬시네마 부문의 상영작 13편이 공개됐다. 로컬시네마 섹션은 서울과 경기권을 제외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감독들의 작품에 주목하는 부문으로, 씨네플레이의 후원으로 작년에 신설되었다. 서울독립영화제2022에서는 의 서원태 감독이 로컬시네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터뷰] “사랑이라는 이름의 ‘미시 폭력’ 발견하는 영화 되었으면” <사랑의 고고학> 이완민 감독

[인터뷰] “사랑이라는 이름의 ‘미시 폭력’ 발견하는 영화 되었으면” <사랑의 고고학> 이완민 감독

포스터. 사진 제공=엣나인필름 만난 지 8시간 만에 사랑에 빠진 남녀가 있다. 인식 은 영실 을 자유로운 영혼이라 확신한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해달라는 약속을 받아낸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식의 집착은 심해지고, 영실은 뒤틀려가는 관계 속에서도 약속을 지키고자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해달라는 그 약속을. 그렇게 8년이 흐르고 결국 두 사람은 헤어진다. 영실은 불온했던 과거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보낸 시간을 정면으로 응시할 수 있을까.
우주 배경 첫 SF영화 <승리호> 이전, 저예산 한국 SF영화 어떤 것들이 있었나?

우주 배경 첫 SF영화 <승리호> 이전, 저예산 한국 SF영화 어떤 것들이 있었나?

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할리우드 못지않은 정교한 컴퓨터 그래픽은 칭찬 일색이다. 다만 스토리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는 듯하다. 좋든 싫든 는 한국 최초의 우주 배경 SF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SF 장르, 특히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그간 한국영화계에서 쉽게 볼 수 없었다. 제작비가 가장 큰 걸림돌이었을 것이다. 상업영화가 아닌 저예산 영화라면 얘기가 다를 수 있다. 이전에 제작된 SF 장르의 저예산 영화들, 단편영화들을 소개한다. (2003) 는 그야말로 전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