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빗업, 새벽 MV 촬영 소음 논란 사과… "주민 직접 찾아뵐 것"
지난달 30일 새벽 인천 주택가서 스피커 켜고 촬영해 경찰 출동 소동
소속사 인코드 측 "세심하게 살피지 못해 죄송, 직접 찾아뵙고 사과할 것"
올해 4월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 오는 11월 신보 발매 앞두고 논란 발생
보이그룹 키빗업 이 심야 시간대 주택가 인근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다 소음 피해를 일으킨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와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3시 20분께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제물포시장 인근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소음이 심하다"는 주민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현장에서는 다가오는 11월 컴백을 앞둔 키빗업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 중이었으며, 경찰이 출동한 뒤에야 촬영이 곧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