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뺨 맞으면 화장실서 눈물 닦아”... '비서진' 박신혜 엄마가 밝힌 ‘24년 차 배우’ 딸의 뒷이야기
SBS 〈비서진〉 30일 방송, 이서진·김광규의 ‘역대급 병 수발’부터 눈물겨운 모녀 서사까지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대한민국 대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격한다. 오늘(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비서진〉에서는 박신혜의 화보 촬영 현장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밀착 수행하는 이서진,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과거 〈삼시세끼〉 등을 통해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던 세 사람의 재회 소식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