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검색 결과

엔믹스 설윤·박재정, 25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 발매

엔믹스 설윤·박재정, 25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 발매

박재정과 협업, 오케스트라 사운드 팝 발라드로 감성 자극
그룹 엔믹스 의 설윤이 감성 발라드 듀엣으로 솔로 음악 역량을 선보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설윤이 가수 박재정과 함께 오는 25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지금 이대로만'은 두 아티스트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 곡이다.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애절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이별의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곡은 '지금 느끼고 있는 이 이별의 아픔마저 잊히지 않고 남아있었으면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포토&] 우즈 '드라우닝', 올해의 노래방 1위 석권

[포토&] 우즈 '드라우닝', 올해의 노래방 1위 석권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이 9위
가수 우즈의 '드라우닝' 이 올해 노래방 최고 인기곡에 선정됐다.TJ미디어는 12일 발표한 연간 순위에서 남성 솔로 가수가 5년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이창섭 '천상연', 2023년에는 박재정 '헤어지자 말해요'가 1위를 기록했다. 올해는 황가람 '나는반딧불'이 우즈의 뒤를 이었고, 조째즈 '모르시나요'가 3위를 차지하는 등 올해 차트에서도 발라드가 강세를 보였다.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이 9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못 하는 게 뭐야? 윤아의 장르별 얼굴들

못 하는 게 뭐야? 윤아의 장르별 얼굴들

“뮤즈가 꿈”이라고 이야기하는 의 라희 는 말 못 할 과거의 상처를 품고 있는 준경 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그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 주는 엔진 같은 존재다. 의 웃음을 담당하며 극에 환기를 더하는 임윤아는 알고 보면 상대 배우 박정민보다 더 먼저 촬영장에 발을 들인 14년 차 배우다.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소녀시대로 활동하며 연기에도 소홀치 않았던 그는 14년 동안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제 재능을 다듬어왔다. 그의 연기 변신이 돋보였던 장르별 작품과 캐릭터를 소개한다.
인생 2막은 더 화려하게! 이혼 후 전성기 누리고 있는 배우들

인생 2막은 더 화려하게! 이혼 후 전성기 누리고 있는 배우들

“윤여정은 이혼녀야. TV에 나와선 안 돼. ” 얼마 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그녀가 이혼했던 80년대만 해도 대중들은 이혼한 배우의 복귀에 인색했다. 특히 여배우에게 이혼은 주홍글씨와도 같던 시기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점차 사회적 인식이 변하기 시작했고, 이혼이 더 이상 흠처럼 여겨지지 않는 시대가 왔다. 아픔을 딛고 일어서 편견에 맞서 싸우며 이전보다 더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들, 오늘은 인생 2막을 맞아 또 한 번 찬란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들을 모아보았다.
[정시우의 A room] 안재홍과 ‘따릉이’ 타고 나눈 인터뷰

[정시우의 A room] 안재홍과 ‘따릉이’ 타고 나눈 인터뷰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보다 그의 공간이 더 깊이 담깁니다. 작품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의상+자전거+헬멧’의 조합이 뭔가 실험적이었던 이날의 안재홍. 어디서 나타난 낭만의 화신인가. 너도 나도 ‘스펙왕’을 추구하는 시대에 ‘족구왕’이라니. 꿈도 빽도 스펙도 요원하나 족구에 대한 열정만큼은 메시 부럽지 않은 복학생 만섭으로 분한 안재홍은 공 차기를 유유자적하게 구사하며 영화 속으로 발랄하게 들어왔다.
아름다운 나이 서른! 영화계 90라인 여성 배우들

아름다운 나이 서른! 영화계 90라인 여성 배우들

딱 올해로 서른이다. 1990년생 배우들의 나이가 마침 서른의 과녁에 맞춰졌다는 건, 2019년 올해가 그들 자신에게도 조금 특별한 시점이란 의미다. 당장 체감하기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어느새 인생에서 가장 바쁜 한때를 보내는 중인 그들. 최근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준 영화계 90라인 여성 배우 다섯을 모았다. 서예지 / 1990년 4월 6일생 / ​ 매력적인 저음의 소유자. 정작 본인은 낮은 목소리를 콤플렉스로 느껴 스페인어에 관심을 가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