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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설윤·박재정, 25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 발매

박재정과 협업, 오케스트라 사운드 팝 발라드로 감성 자극

가수 박재정(좌)과 엔믹스 설윤(우)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박재정(좌)과 엔믹스 설윤(우)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엔믹스(NMIXX)의 설윤이 감성 발라드 듀엣으로 솔로 음악 역량을 선보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설윤이 가수 박재정과 함께 오는 25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지금 이대로만'은 두 아티스트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 곡이다.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애절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이별의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곡은 '지금 느끼고 있는 이 이별의 아픔마저 잊히지 않고 남아있었으면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떠나가는 사람을 붙잡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함께, 그 순간의 감정까지도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설윤은 엔믹스 활동을 통해 보컬 실력을 인정받아온 멤버다. 그룹의 메인 보컬로서 안정적인 라이브와 폭넓은 음역대를 자랑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재정은 감성 발라드의 대표 주자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싱어송라이터다. 그의 애절한 감성과 설윤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음악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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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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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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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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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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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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