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배급사연대" 검색 결과

벼랑 끝 韓 영화계, 15년 만에 집단 행동…쇼박스·NEW 등 7개사 '배급사연대' 출범

벼랑 끝 韓 영화계, 15년 만에 집단 행동…쇼박스·NEW 등 7개사 '배급사연대' 출범

15년 만에 뭉친 영화계…홀드백 법제화·매출액 기준 집계 등 구조 개선 촉구
국내 주요 영화 배급사들이 15년 만에 단체를 결성하며 영화 산업 위기 극복에 나섰다. 쇼박스, 영화사 빅, 영화특별시SMC, 이화배컴퍼니, 트리플픽쳐스, SY코마드, 뉴 등 7개 배급사는 12일 배급사연대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배급사연대는 코로나19 이후 심화된 영화 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영상산업협회 이후 15년 만에 배급사 단체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연대는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3대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과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 간의 영화 티켓 할인 계약 문제를 지목했다.
극장 개봉 150일 지나야 OTT 공개?… '홀드백' 협약 앞두고 시민단체 반발

극장 개봉 150일 지나야 OTT 공개?… '홀드백' 협약 앞두고 시민단체 반발

문체부 이달 중 자율 협약 체결 예정… 참여연대·배급사연대 "소비자 배제된 논의 중단해야"
문체부 '홀드백' 150일 도입 반발, 극장서 OTT까지 발 묶인 사연 24일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논의 중단 촉구 기자회견, 배급사 수익 손실 및 관객 권리 침해 팩트 지적 정부가 극장 개봉 영화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 공개를 '150일'간 유예하는 '홀드백' 자율 협약을 추진하자, 시민사회와 영화계 일각에서 거센 파열음이 일고 있다. 소비자 배제된 밀실 협약 논란… 중소 배급사도 '생존 위기' 직면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배급사연대 등은 24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