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검색 결과

[인터뷰] “고현정 배우랑 붙는 거 겁나? 라는 말에 승부욕이 생겼죠”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배우 이태구

[인터뷰] “고현정 배우랑 붙는 거 겁나? 라는 말에 승부욕이 생겼죠”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배우 이태구

고현정의 정이신에 밀리지 않는 기세로 맞서는 저 배우는 누구일까. 현재 초반부를 달리고 있는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을 보고 든 궁금증이다. 배우 이태구는 변영주 감독의 이전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의 ‘경찰’ 양병무 캐릭터에 이어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는 잊을 수 없는 ‘빌런’을 탄생시켰다.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 서구완 역을 맡은 이태구는 이번 작품에서 카피캣 킬러 빌런의 몫을 톡톡히 해낸다.
올해의 배우를 찾았다! 서울독립영화제2025 제8회 배우프로젝트 성료!

올해의 배우를 찾았다! 서울독립영화제2025 제8회 배우프로젝트 성료!

제8회 ‘배우프로젝트–60초 독백 페스티벌’의 GRAND PRIZE 포함 수상자 5인을 발표했다. 올해는 예심에만 7,757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했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11. 27~12. 05)가 제8회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배우프로젝트는 예심에만 7,757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했다. 본선 무대는 12월 1일 오후 5시, CGV청담씨네시티 MCUBE관에서 자유 독백 연기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배우프로젝트는 ‘GRAND PRIZE’와 ‘JURY PRIZE’ 두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무서운 드라마 아니다… 추리의 재미,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큰 드라마”
새로운 유형의 여성 사이코패스가 등장했다. 첫 방송을 앞둔 SBS 8부작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살인자와 형사’이자 ‘엄마와 아들’의 독특한 심리게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리 드라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로, 9월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4 TV 드라마 톺아보기 - 하반기 결산

2024 TV 드라마 톺아보기 - 하반기 결산

2024년은 (1월), (3월), (4월) 등 상반기부터 브라운관을 달군 작품들이 연이어 등장했다. 하반기에는 상반기만큼의 성적을 낸 작품들이 많지 않지만 탄탄한 서사, 독특한 연출, 색다른 소재 등 넓은 스펙트럼의 다양한 매력을 가진 작품들이 드라마 팬들을 사로잡았다. 2025년의 시작에서 2024년 하반기를 장식한 드라마를 함께 훑어보고자 한다. ​ *이하 소개되는 작품들은 첫 방송 시점을 기준으로 한다. 7월 ​ 2024년 상반기의 시작을 연 TV 드라마가 라면, 하반기는 다.
[90년대생 한국여성배우②] 10년, 20년 후 이들이 그릴 여성 캐릭터가 궁금해진다! 90년대 후반 출생 한국여성배우 10

[90년대생 한국여성배우②] 10년, 20년 후 이들이 그릴 여성 캐릭터가 궁금해진다! 90년대 후반 출생 한국여성배우 10

할리우드에 96년생 여성배우 트로이카 젠데이아-안야 테일러 조이-플로렌스 퓨가 있다면, 한국의 90년대 후반 출생 여성 배우들 라인업도 그에 못지않다. Z세대의 시작점에 선 한국 여성 배우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매력과 실력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임을 몸소 증명하고 있다. 일반인이라면 사회에서 이제 막 자리를 잡고 고군분투할 20대 후반을 갓 지난 나이, 90년대 후반 출생 여성 배우들이 10년, 20년 후에는 어떤 새로운 여성 캐릭터를 만들어 나갈지 궁금해서라도 꾸준히 이들의 작품을 챙겨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