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불법도박 의혹 정면 반박… “회삿돈으로 도박? 계좌 추적해 봐라” 격앙
원헌드레드 자금 유용 의혹에 “내 계좌도 다 봤으면 좋겠다” 강한 부인
SNS 폭로 예고 후 라이브 방송 진행… 과거 병역 논란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
“14년 전 기자회견 대본 읽은 것 후회… 원래도 디스크 등으로 면제 대상” 주장
가수 MC몽(47·신동현)이 최근 불거진 회사 자금 이용 불법도박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MC몽은 18일 진행한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격양된 목소리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불법도박이 무슨 소리냐”고 반문하며 “누가 회사 자금으로 불법도박을 하냐. 무슨 회삿돈으로 도박을 할 수 있다는 건지 말 자체가 이해가 안 간다”고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