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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뜻깊은 선행…장애 아동 재활치료 지원

전여빈,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뜻깊은 선행…장애 아동 재활치료 지원

장애 아이들의 맞춤형 재활치료 지원 기획 캠페인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 전파 "가까운 이들에게 다정한 관심 건네는 것이 나눔의 시작"이라며 따뜻한 응원 메시지 지난해 활약 이어 2027년 공개 예정작 '불혹하는 로맨스' 준비하며 열일 행보 지속
배우 전여빈은 지난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온라인 기부 플랫폼 캠페인에 참여했다. 소속사를 통해 해당 현장의 비하인드 장면을 전한 전여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활치료를 중단할 위기에 처한 장애 아이들에게 맞춤형 재활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전여빈은 "아름다운 봄의 길목에서 이런 귀한 마음을 보탤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제가 받았던 마음을 다시 누군가에게 건넬 수 있는 순간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진다.
정경호, '불혹하는 로맨스' 주연 낙점…'믿보배'의 갱년기 앵커 변신

정경호, '불혹하는 로맨스' 주연 낙점…'믿보배'의 갱년기 앵커 변신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 새 드라마 '불혹하는 로맨스' 출연 공식 확정 수능 만점 최연소 앵커에서 마흔에 조기 갱년기 맞은 나이준 역 열연 예고 '대행사' 이창민 감독 연출…앙숙 작가와의 시청률 심폐소생 로맨스 기대
배우 정경호가 마흔의 로맨스를 그리는 새 드라마 〈불혹하는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은 정경호가 차기작으로 〈불혹하는 로맨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불혹하는 로맨스〉는 무엇에도 미혹되지 않는다는 불혹의 나이에 서로에게 혹하고 마는 남녀의 요물 같은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물이다. 정경호는 극 중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