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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동원참치 새 광고 얼굴로 발탁... '월척급' 브랜드 파워 입증

BTS 진, 동원참치 새 광고 얼굴로 발탁... '월척급' 브랜드 파워 입증

글로벌 스타의 참치 광고 도전, 브랜드와 아티스트 모두에게 '대박' 예고
BTS 진이 동원참치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특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원F&B는 글로벌 K-POP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의 진을 동원참치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발탁은 진의 친근하고 유머러스한 캐릭터가 참치라는 친숙한 식품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 관계자들은 '참치 광고에 글로벌 스타를 기용한 것은 매우 파격적인 선택'이라며 '진의 브랜드 파워가 식품업계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
고슴도치, 사자 이겼다…현지에서 같은날 개봉한 〈수퍼 소닉3〉 〈무파사: 라이온 킹〉

고슴도치, 사자 이겼다…현지에서 같은날 개봉한 〈수퍼 소닉3〉 〈무파사: 라이온 킹〉

〈수퍼 소닉3〉 가 예상치보다도 낮은 성적의 〈무파사: 라이온 킹〉 제치고 1위 달성
고슴도치가 사자를 잡았다. 가 을 제치고 1위로 박스오피스 질주를 시작했다. 와 은 북미 현지에서 12월 20일 개봉했다. 두 작품 모두 전작이 훌륭한 성적을 거둔 기대작이었고, 특히 는 전작 이 다소 혹평을 받았음에도 전 세계 16억 달러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았다. 12월 20일 개봉 후 두 작품은 희비가 엇갈렸다. 디즈니라는 브랜드파워와 '라이온 킹'이란 시리즈의 힘을 가진 이 1330만 달러라는 예상보다도 저조한 성적을 남겼고, 반면 는 2575만 달러를 기록하며 무난하게 1위에 안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