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동원참치 새 광고 얼굴로 발탁... '월척급' 브랜드 파워 입증

글로벌 스타의 참치 광고 도전, 브랜드와 아티스트 모두에게 '대박' 예고

BTS 진
BTS 진

BTS 진이 동원참치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특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원F&B는 글로벌 K-POP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을 동원참치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발탁은 진의 친근하고 유머러스한 캐릭터가 참치라는 친숙한 식품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 관계자들은 '참치 광고에 글로벌 스타를 기용한 것은 매우 파격적인 선택'이라며 '진의 브랜드 파워가 식품업계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 특히 진의 '월드와이드 핸섬'이라는 별명과 '참치도 월척'이라는 표현을 연결한 마케팅 메시지가 온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원F&B 마케팅 담당자는 '진의 글로벌 영향력과 국내외 팬들의 폭넓은 지지를 고려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참치라는 일상적인 식품이 K-pop 스타를 만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K-pop 아티스트의 상업적 가치가 전통적인 식품 브랜드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팬들은 '진과 참치의 조합이 너무 귀엽다'며 '광고가 빨리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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