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9월에 솔로 콘서트 연다

정규 3집 발매 후 ‘2025 키랜드: 언캐니 밸리’로 팬들과 만날 예정

'2025 키랜드: 언캐니 밸리' 포스터(출처=샤이니 공식 X)
'2025 키랜드: 언캐니 밸리' 포스터(출처=샤이니 공식 X)

키가 다섯 번째 솔로 콘서트를 연다.

그룹 ‘샤이니’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키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는 9월 솔로 콘서트 ‘키랜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키랜드’는 키의 솔로 콘서트 브랜드로 2018년 일본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2021년, 2022년, 2024년 총 네 번 열린 바 있다(앙코르 콘서트 제외).

'2025 키랜드: 언캐니 밸리'로 명명된 이번 다섯 번째 ‘키랜드’는 오는 8월 11일 발매하는 키의 정규 3집 ‘헌터’ 발매와 함께 팬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언캐니 밸리, 즉 불쾌한 골짜기라는 부제를 사용한 것처럼 포스터에서 거대한 괴수의 등장을 예고해 키랜드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전망이다.

키는 오는 8월 11일 정규 3집을 발매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2025 키랜드: 언캐니 밸리’는 멜론티켓에서 1일(팬클럽 한정)과 4일 예매를 오픈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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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영화상 아카데미(Asian Film Awards Academy)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열흘간 서울의 대표 예술 공간 에무 아트스페이스 에서 〈홍콩 필름 갈라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영화를 매개로 한 문화 교류라는 아카데미의 사명을 이어가는 이번 행사는, 영화 상영과 주제 전시, 그리고 연속 패널 토론으로 구성돼 관객에게 홍콩 영화 특유의 매력과 풍요로운 문화유산을 폭넓게 조망할 기회를 제공한다. 홍콩 문화창의산업발전청 과 홍콩영화발전기금 , 도쿄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의 지원으로 마련된 올해 행사에서는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홍콩 영화 10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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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유니버스의 2번 타자가 타석에 섰다. 6월 24일 개봉한 〈슈퍼걸〉은 제임스 건이 총괄하는 DC유니버스 의 두 번째 극장용 영화로 2025년 개봉한 〈슈퍼맨〉과 느슨하게 이어진다. 지난 영화에서 크립토와 함께 떠난 슈퍼걸 이 복수를 다짐한 소녀 루시 를 돕게 되면서 겪는 일을 그린다. 과연 〈슈퍼걸〉은 DCU의 탄탄대로를 제대로 이어갈 수 있을까. 개봉 전 언론배급시사회로 미리 만난 〈슈퍼걸〉의 후기를 전한다. 〈슈퍼걸〉은 먼저 개봉한 〈슈퍼맨〉 이후 카라 조엘의 일상을 그리면서 시작한다. 일상이래봤자 전작에서 슈퍼맨이 언급했듯 ‘평범한 사람이 되는 붉은 태양 아래서 음주하기’ 정도이다. 그렇게 늘 반쯤 취해있는 카라 앞에 한 소녀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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