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9월에 솔로 콘서트 연다

정규 3집 발매 후 ‘2025 키랜드: 언캐니 밸리’로 팬들과 만날 예정

'2025 키랜드: 언캐니 밸리' 포스터(출처=샤이니 공식 X)
'2025 키랜드: 언캐니 밸리' 포스터(출처=샤이니 공식 X)

키가 다섯 번째 솔로 콘서트를 연다.

그룹 ‘샤이니’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키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는 9월 솔로 콘서트 ‘키랜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키랜드’는 키의 솔로 콘서트 브랜드로 2018년 일본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2021년, 2022년, 2024년 총 네 번 열린 바 있다(앙코르 콘서트 제외).

'2025 키랜드: 언캐니 밸리'로 명명된 이번 다섯 번째 ‘키랜드’는 오는 8월 11일 발매하는 키의 정규 3집 ‘헌터’ 발매와 함께 팬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언캐니 밸리, 즉 불쾌한 골짜기라는 부제를 사용한 것처럼 포스터에서 거대한 괴수의 등장을 예고해 키랜드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전망이다.

키는 오는 8월 11일 정규 3집을 발매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2025 키랜드: 언캐니 밸리’는 멜론티켓에서 1일(팬클럽 한정)과 4일 예매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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