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을 넘어 전 세계 KPOP 팬덤이 SM 소속 아티스트 총출동을 만날 기회가 성사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7월 24일 ‘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를 현장에서뿐만 아니라 극장과 글로벌 플랫폼 스트리밍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각종 무대를 선보이는 콘서트 ‘SMTOWN LIVE’는 올해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조미,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키, 민호), 엑소(수호, 찬열, 카이), 레드벨벳(아이린, 슬기, 조이), NCT 127, NCT DREAM, WayV, 에스파, 라이즈, NCT WISH, 나이비스, 하츠투하츠, 승한앤소울, SMTR25 등이 출연한다.
이번 ‘SMTOWN LIVE 2025’은 도쿄돔에서 열리고, 곧바로 전석 매진으로 이어져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그러나 이번 스트리밍, 극장 상영을 통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돼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9일 공연은 한국, 일본, 대만, 홍콩, 호주, 태국, 말레이시아, 마카오,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9개 지역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10일 공연은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일본 KNTV 등 각종 플랫폼으로 생중계된다.
‘SMTOWN LIVE 2025’는 오는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열리며,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멕시코시티, L.A., 런던에 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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