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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보고 있나요?"... 로버트 어윈의 우승이 19년 전 '크로커다일 헌터'를 소환하다

가오리 사고로 떠난 스티브 어윈... 아들의 춤으로 되살아난 유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서 다짐한 약속 지켰다. . . 어윈 가족의 '네버엔딩 스토리'"언젠가 나도 저 무대에 서고 싶어. " 2015년, 누나 빈디 어윈이 '댄싱 위드 더 스타즈 '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때 무대 뒤편에서 눈을 빛내던 11살 소년은, 정확히 10년 뒤 그 약속을 지켰다. DWTS 시즌 34 우승자 로버트 어윈의 무대 뒤에는 19년 전 세상을 떠난 전설적인 아버지, '크로커다일 헌터' 故 스티브 어윈의 거대한 그림자가 서 있었다.
로버트 어윈, 'DWTS' 시즌 34 우승... 누나 빈디 이어 '10년 만의 역사' 썼다

로버트 어윈, 'DWTS' 시즌 34 우승... 누나 빈디 이어 '10년 만의 역사' 썼다

사상 최초 '남매 챔피언' 탄생... 갈비뼈 부상 딛고 故 스티브 어윈에게 바친 눈물의 춤
호주 동물원으로 향하는 두 번째 미러볼... 파트너 위트니 카슨 11년 만의 정상 탈환'크로커다일 헌터'의 아들 로버트 어윈(21)이 누나가 걸어간 영광의 길을 10년 만에 완벽하게 재현했다. 이로써 '댄싱 위드 더 스타즈(Dancing with the Stars, 이하 DWTS)' 역사상 최초로 남매가 모두 챔피언에 오르는 진기록이 수립됐다.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ABC 'DWTS' 시즌 34 결승전에서 야생동물 보호 활동가 로버트 어윈과 프로 댄서 위트니 카슨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렌 굿맨 미러볼 트로피'의 주인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