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습게 만나고 있어요"... '55세'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열애 공식 인정! 삼계탕집 처가와 '상견례' 시그널?
염경환 주선 소개팅이 '현실 커플'로... 39세 신보람과 핑크빛 무드
"여자친구 부모님은 삼계탕집 운영"... 배려 넘치는 '중년의 로맨스'에 시청자 환호
개그계의 대표적인 '골드 미스터' 지상렬(55)이 마침내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무려 16세 연하의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39)이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간판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지상렬이 출연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핑크빛 연애담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 "우리 사귀어요. 쑥스럽지만. . . "이날 MC 은지원과 이요원, 그리고 출연진 박서진은 지상렬에게 신보람과의 현재 관계를 집요하게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