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다양성" 검색 결과

"생물다양성 보존" 킥플립, JYP ESG 소셜 콘텐츠 영상 공개

국립생물자원관에 방문해 생물과 생태계 다양성의 중요성 배워
킥플립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했다. 그룹 킥플립(케이타, 동화, 아모카, 켄신, 유토)은 지난 11월 20일과 27일, JYP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채널로 두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킥플립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에 방문해 생태계 다양성 및 관련 연구, 복원, 기록의 중요성을 배웠다. 해당 콘텐츠는 JYP엔터테인먼트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선보이고 있는 소셜 콘텐츠 'JYP 4 EARTH'이다.
가리왕산을 돌려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종이 울리는 순간’ 11월 개봉 및 텀블벅

가리왕산을 돌려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종이 울리는 순간’ 11월 개봉 및 텀블벅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텀블벅 모금을 진행 중이다.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내년 초 치러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텀블벅 오픈과 함께 개봉 소식을 전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보도스틸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레디, 클라이밋, 액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6월 5일 개막

'레디, 클라이밋, 액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6월 5일 개막

환경재단은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레디, 클라이밋, 액션. '(Ready, Climate, Ac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5년 6월 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연세대 대강당과 메가박스 홍대 등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올해 영화제가 '탄소중립 실천형 영화제'를 표방하며, 상영관 운영 방식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에 탄소중립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환경재단은 작년 영화제에서 탄소 배출량을 측정한 후, 이를 상쇄하기 위해 방글라데시에 맹그로브 숲을 확대 조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