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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보존" 킥플립, JYP ESG 소셜 콘텐츠 영상 공개

국립생물자원관에 방문해 생물과 생태계 다양성의 중요성 배워

킥플립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했다.

그룹 킥플립(케이타, 동화, 아모카, 켄신, 유토)은 지난 11월 20일과 27일, JYP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채널로 두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킥플립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에 방문해 생태계 다양성 및 관련 연구, 복원, 기록의 중요성을 배웠다. 해당 콘텐츠는 JYP엔터테인먼트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선보이고 있는 소셜 콘텐츠 'JYP 4 EARTH'이다.

해당 영상에서 킥플립은 "국립생물자원관에 수장 중인 표본이 단순 전시물이 아니라 생물 다양성을 연구하고 지키는데 중요 자료라는 것과 곤충이 생태계를 위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또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공부를 하면서 신기하고 뜻깊었다. 우리 삶도 다양한 생명과 연결되었음을 느꼈고 연결망이 무너지지 않도록 모두가 생물다양성 보존과 함께 마음을 모아야겠다"고 다짐했다.

킥플립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으로 2025년 1월 미니 1집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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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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