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로트 갱스부르 제31회 부산행…'멜랑콜리아' 직접 고른 이유
칸 여우주연상 출신 배우, 내달 6일 정은채와 스페셜 토크 확정
칸 여우주연상 출신 배우, 내달 6일 정은채와 스페셜 토크 확정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화적 아이콘이자 세계적인 배우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 관객과 조우한다. 19일 영화제 측에 따르면, 갱스부르는 올해 부산을 직접 방문해 영화 상영은 물론 스페셜 토크와 씨네 클래스 등 심도 깊은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단순한 초청 행사를 넘어, 거장의 뮤즈로서 쌓아온 예술적 궤적을 국내 팬들과 밀도 있게 공유하는 이례적인 행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