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검색 결과

[인터뷰] 한국 대표 사진작가 구본창의 영화 포스터

[인터뷰] 한국 대표 사진작가 구본창의 영화 포스터

​ 얼마 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사진작가 구본창의 전시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공립 미술관에서 처음 선보이는 한국 사진작가의 개인전이라는 의미에 걸맞게 구본창의 작업들을 총망라한 전시에 수많은 관객이 다녀갔다. 전시를 맞아 구본창 작가를 만나 과거 진행한 영화 포스터 작업을 두고 긴 이야기를 나눴다. ​ 개인적으로 영화 관련 작업에서 작가님의 이름을 처음 인식한 게 (1985) 사운드트랙이었습니다. 당시로선 이례적으로 디자이너도 크레딧에 이름이 표기돼 있었죠. 사운드트랙 디자인은 어떻게 맡게 되신 건가요.
[포토&]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찰스 3세 등 전 세계 애도 물결

[포토&]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찰스 3세 등 전 세계 애도 물결

찰스 3세 "진정한 요크셔인 잃어"…英테이트·佛퐁피두센터·美LACMA 등 전세계 주요 미술관 일제히 추모
시대의 색채를 지배한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영면에 들다영국의 영혼이자 현대미술의 절대적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11일 영면에 들었다. 1994년, 왕세자 시절의 '찰스 3세'와 조우한 그의 모습은 시대의 아이콘 그 자체다. 영국을 넘어 전 세계가 그의 부재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찰스 3세는 "그는 예술계의 거인이자 진정한 요크셔인"이라며 깊은 상실감을 드러냈다. 권위를 부순 '노란색 크록스', 영원한 자유를 남기다2022년 버킹엄궁, 엄숙한 왕실 행사에 등장한 '노란색 크록스'.
영화가 사랑한 화가, 에드워드 호퍼와 영화들

영화가 사랑한 화가, 에드워드 호퍼와 영화들

예술가들이 사랑한 화가, 에드워드 호퍼(1882-1967)가 남긴 작품들은 수많은 영화, 드라마에 영감을 줬다. 도시의 쓸쓸한 정취와 더불어 미국적인 풍광을 주로 그려온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들은 그 자체로 영화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그런데 영화적인 매력이란 무얼 뜻하는 걸까. 에드워드 호퍼의 시선에서 포착된 순간과 공간들은 매번 그림 너머에 어떤 사연이 있을지 상상하게 만든다. 그리고 동시에 현대인들의 마음 깊숙한 어떤 욕망을 건드린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오상무, 백현진의 화려한 이력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오상무, 백현진의 화려한 이력

백현진 의 장점 중 하나는 주연 고아성, 이솜, 박혜수와 더불어 수많은 조연 배우들의 준수한 연기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그 가운데 특히 반가운 얼굴이 있다. 오상무 역의 배우 백현진이다. 아버지의 회사에 낙하산으로 와서 결국 사장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고 상무로 남은 무능력과 열등감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를 백현진 특유의 오묘한 발성과 심드렁한 표정으로 구현했다. 익히 잘 알려져 있듯 백현진은 음악/미술계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긴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그가 지나온 활동의 궤적들을 간단히 훑어보자.
미술관을 그대로 옮겨온 것 같은 영화 5

미술관을 그대로 옮겨온 것 같은 영화 5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 포스터, 영화 포스터 최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렸던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는 미술 애호가 뿐 아니라 대중들 사이에서도 핫한 전시로 떠올랐었다. 전시 기간 내내 사람으로 북적였고 지난 8월 4일 막을 내렸다. 전시를 아깝게 놓쳤거나 전시를 보고 데이비드 호크니에게 관심을 갖게 된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8월 8일 데이비드 호크니의 다큐멘터리 영화 가 개봉한다. 이번주 뒹굴뒹굴 VOD는 개봉 기념 함께 보면 좋을 미술 영화들로 꾸려봤다.
필견 독립영화, 우리 동네에서 무료로 보자 '인디서울 2016'

필견 독립영화, 우리 동네에서 무료로 보자 '인디서울 2016'

'인디서울'은 "독립영화 상영관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독립영화를 소개하여 한국 독립영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2014년 3월부터 시작한 '인디서울'은 최근 6개월 이내 개봉한 국내 독립영화 가운데 공공상영에 적합한 작품을 일부 선정해, 서울 시내 공공문화공간 45여 곳에서 상영회를 진행한다. 오는 12월엔 올해 개봉한 , , 과 단편 모음 , 다큐멘터리 을 다양한 공공문화공간에서 상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