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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검색 결과

국내 최초 록 밴드 윤항기, 65년 음악사…'나는 행복합니다' 12곡 헌정 콘서트

국내 최초 록 밴드 윤항기, 65년 음악사…'나는 행복합니다' 12곡 헌정 콘서트

다음 달 24일 마포아트센터, 키보이스 출신 작곡가·싱어송라이터…서유석·최백호·인순이 등 후배스타 출연
한국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반세기를 넘어선 위대한 울림 한국 대중음악사의 산증인이자 원로 싱어송라이터 '윤항기'(83)가 65년의 장엄한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다. 공연 제작사 '라이브모먼트'는 다음 달 24일 오후 7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헌정 콘서트 '여러분 덕분에 나는 행복합니다'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뮤지컬계 대모 윤복희의 친오빠로도 잘 알려진 그는 1959년 작곡가 김희갑이 이끌던 에이원쇼를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인터뷰] 쌍천만 감독 <영웅> 윤제균 “<아바타2>랑 붙으니 밤에 잠이 안 오지만, 최상 캐스팅 확신”

[인터뷰] 쌍천만 감독 <영웅> 윤제균 “<아바타2>랑 붙으니 밤에 잠이 안 오지만, 최상 캐스팅 확신”

한국 최초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으로 8년 만에 돌아온 윤제균 감독. 사진 제공=CJ ENM (2009)와 (2014)으로 국내 최초 ‘쌍천만 감독’에 등극한 윤제균 감독이 돌아왔다. 8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영화 을 들고서다. 한국 최초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