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나이트클럽 다니던 과거, 이수만이 품어줬다'...슈주 20주년 의리 고백
라디오스타서 데뷔 20주년 심경 털어놔, 5kg 감량·금주로 컴백 준비 완료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그룹 존속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함께 이수만에 대한 남다른 의리를 밝혔다. 20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세돌, 김희철, 침착맨, 나폴리 맛피아가 등장했다. 이 중 김희철의 등장은 색달랐다. 이미 예능계에서 MC로 활약한 지 오래된 그가 게스트로 등장하는 건 꽤 색다른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김구라가 '김희철 요즘 살 쪄서 신동이라고 하던데'라며 김희철을 놀리자, 40대 중반에 들어선 김희철은 주름 하나 없는 얼굴로 오히려 잘생긴 이목구비를 짱짱히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