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13년 만의 깜짝 입국…성수동 '스카이라크' 등장
아내 헤일리와 동반 내한, 25일까지 팝업 스토어 일정 소화
글로벌 아이콘의 은밀한 내한, K-패션 성지 향하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23일 사전 예고 없이 대한민국 서울을 깜짝 방문했다. 그는 당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서울에 도착했다 "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차량 내부 사진을 게재하며 내한 사실을 공식화했다. 이번 방한은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무려 13년 만에 성사된 일정으로, 아내 '헤일리 비버'가 동행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