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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큐브 주연 '우주전쟁' 영화 혹평…H.G. 웰스 원작 스크린라이프 스릴러

아이스 큐브 주연 '우주전쟁' 영화 혹평…H.G. 웰스 원작 스크린라이프 스릴러

아마존 스트리밍 공개, 에바 롱고리아 출연...컴퓨터 화면으로 펼쳐지는 외계인 침공
래퍼 출신 배우 아이스 큐브가 주연한 새로운 '우주전쟁 ' 영화가 아마존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됐다. H. G. 웰스의 고전 소설을 각색한 이 작품은 스크린라이프 스릴러 장르로 제작됐다. '서칭' 프로듀서 티무르 벡맘베토프가 제작하고 리치 리가 감독한 이 작품에서 아이스 큐브는 국토안보부에서 일하는 테러 분석관 윌 래드포드 역을 맡았다. 윌은 미국 시민들을 감시하는 시스템을 모니터링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영화는 컴퓨터 화면을 통해 전개되는 형식으로, 윌이 자신의 데스크톱에서 외계인 침공 상황을 지켜보는 내용이다.
자그마치 0%, 로튼토마토 역대 최저점 찍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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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큐브 주연의 스크린라이프 장르 영화
아이스 큐브의 신작 영화가 굴욕적인 평가를 받았다. 7월 30일 프라임비디오로 공개한 〈워 오브 더 월즈〉는 8월 5일 현재 ‘로튼토마토’에서 토마토 지수 0%를 받았다. 물론 평론가 표본이 12개뿐이라 이보다 호전될 가능성이 있지만, 관객들이 주는 ’팝콘 지수’에서도 12%라는 낮은 점수를 받았다. IMDb에서도 3. 2점이란 낮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워 오브 더 월즈〉는 한국에서 ‘우주전쟁’이라고 발간한 H. G. 웰즈의 소설을 21세기 스타일로 변형한 작품이다.
디지털 시대의 스릴러, <서치>가 서스펜스를 연출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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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댄스영화제의 발견이자 지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전회 매진을 기록한 화제의 작품, 가 8월29일 개봉한다. 실종된 딸을 찾는 아버지의 고군분투를 다룬 이 영화는 오직 디지털 기기의 스크린을 통해서만 이야기를 전개하는 참신한 스타일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흡인력 있는 전개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감독 아니시 차간티의 장편 데뷔작인 는 올해 28살이 된 이 젊은 미국 감독의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 우리가 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다섯 가지 키워드로 짚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