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온" 검색 결과

 김성규, 이제훈과 한솥밥…컴퍼니온과 전속계약

김성규, 이제훈과 한솥밥…컴퍼니온과 전속계약

배우 김성규가 컴퍼니온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김성규는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7년 〈범죄도시〉에서 양태 역으로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어진 〈악인전〉의 연쇄살인마 강경호, 드라마 〈킹덤〉의 영신 등 악역과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 모두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연급으로 올라섰다. 〈한산: 용의 출현〉과 〈노량: 죽음의 바다〉의 준사, 〈돼지의 왕〉의 정종석, 〈파친코〉 시즌 2의 김창호 등으로 다채로운 연기색을 펼쳤다. 김성규와 컴퍼니온은 8월 1일 전속계약 사실을 발표했다.
야 너도 영화로 창업할 수 있어, 필름메이크어스 김창섭 대표와의 만남

야 너도 영화로 창업할 수 있어, 필름메이크어스 김창섭 대표와의 만남

영화 창업. 얼핏 거창해 보이는 창업의 세계에 도전한 씨네필이 있다. 일단은 유튜브 채널 개설로 시작했다.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짜 한국영화 이야기’를 하겠다는 목표로, 한국영화에 관심 있는 구독자 및 시청자를 대상으로 미드폼 및 숏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we make film FILM MAKE US’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김창섭 대표의 ‘필름메이크어스’는 바로 그 유튜브 채널을 기반으로 단편영화 콘텐츠 제작사를 만들고, 더 나아가 유의미한 지원 사업을 벌이고 싶다는 사업 계획으로 용산구 창업지원센터에 들어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