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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이제훈과 한솥밥…컴퍼니온과 전속계약

배우 김성규(제공=스토리온)
배우 김성규(제공=스토리온)

배우 김성규(제공=스토리온)
배우 김성규(제공=스토리온)

배우 김성규가 컴퍼니온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김성규는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7년 〈범죄도시〉에서 양태 역으로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어진 〈악인전〉의 연쇄살인마 강경호, 드라마 〈킹덤〉의 영신 등 악역과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 모두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연급으로 올라섰다. 〈한산: 용의 출현〉과 〈노량: 죽음의 바다〉의 준사, 〈돼지의 왕〉의 정종석, 〈파친코〉 시즌 2의 김창호 등으로 다채로운 연기색을 펼쳤다.

김성규와 컴퍼니온은 8월 1일 전속계약 사실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는데, 김성규 특유의 강렬한 눈빛을 담은 컷과 따뜻한 매력이 돋보이는 컷이 배우 김성규의 다양한 얼굴을 담아냈다. 김성규는 “배우로서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뜻깊은 파트너를 만나 감사한 마음이다. 컴퍼니온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다양한 작품 속에서 저만의 색을 보여드리고 싶다. 앞으로의 활동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컴퍼니온은 이제훈, 이동휘, 김은비가 소속한 매니지먼트로 “깊이 있는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사랑받아온 김성규 배우와 동행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다양한 장르와 매체에서 김성규 배우가 가진 역량과 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며 전속계약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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