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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X김혜윤 '굿파트너2' 1차 티저 예고편 공개

장나라X김혜윤 '굿파트너2' 1차 티저 예고편 공개

이혼계 레전드와 열정 만렙 경력직의 만남… 오는 11월 20일 첫 방송 확정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연출 서민정, 극본 최유나)가 베테랑 변호사 장나라와 새로운 파트너 김혜윤의 팽팽한 신경전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27일 공개했다. 기획 및 제작은 스튜디오S,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가 맡았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 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 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와 ‘얄미운 사랑’ 등 드라마 공동제작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와 ‘얄미운 사랑’ 등 드라마 공동제작

‘얄미운 사랑’ ‘굿파트너2’ ‘소주의 정석’ 제작 확정
콘텐츠미디어그룹 NEW의 콘텐츠제작사업 계열사 스튜디오앤뉴가 ㈜아티스트컴퍼니와 드라마 제작·유통·프로모션·부가사업 등 다방면의 협력을 위한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동제작 계약은 양사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결합해 드라마 제작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콘텐츠 수급 및 사업 영역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인기 IP의 후속편과 글로벌 시청자에게 호평받은 크리에이터 및 배우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세 편의 라인업을 시작으로 공동제작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터뷰] “<매드맥스> 여전사 ‘퓨리오사’ 같은 역할 해보고 싶어요” <귀공자> 고아라

[인터뷰] “<매드맥스> 여전사 ‘퓨리오사’ 같은 역할 해보고 싶어요” <귀공자> 고아라

에서 미스터리한 여인 윤주 역으로 복귀한 고아라 배우. 사진 제공=스튜디오앤뉴 고아라가 돌아왔다. 공백기에 마침표를 찍게 한 작품은 (2013), (2018) 등으로 한국영화계에서 자신만의 장르를 개척해온 박훈정 감독의 신작 이다. 고아라는 이 영화에서 코피노 복싱 선수 마르코 와 교통사고로 엮인 후, 한국에서 알 수 없는 세력들의 추격을 피해 도주 중에 마르코를 재회하게 되는 미스테리한 여인 ‘윤주’ 역을 맡았다. ​
마동석vs현빈? 올해 개봉 예정인 후속작 10

마동석vs현빈? 올해 개봉 예정인 후속작 10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관객 수가 700만을 돌파했다. 코로나 팬데믹이 극장가를 덮친 지 2년 만에 최고 관객 수를 기록한 것. 관객들의 발길이 뜸해졌던 지난 시간들을 상기해 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기록은 분명 유의미한 성과다. 다시 극장가가 생기를 찾은 지금. 그 뒤를 이어 관객들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올 영화들이 줄을 지어 개봉 준비 중에 있다. 그중에서도 몇 년간의 기다림 끝에 팬들을 만나게 된 국내외 후속작 영화 10편을 정리했다. 아래 영화들을 보며 나만의 기대작 리스트를 미리 세워봐도 좋지 않을까.
[인터뷰] <장르만 로맨스> 오나라 “의지하고 싶은 남자, 챙겨주고 싶은 남자 중 하나를 고른다면…”

[인터뷰] <장르만 로맨스> 오나라 “의지하고 싶은 남자, 챙겨주고 싶은 남자 중 하나를 고른다면…”

오나라
[인터뷰] <장르만 로맨스> 무진성, “<라라랜드> 주인공의 성장담, 꼭 내 이야기 같더라”

[인터뷰] <장르만 로맨스> 무진성, “<라라랜드> 주인공의 성장담, 꼭 내 이야기 같더라”

는 7년째 신작을 내지 못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현을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다채로운 감정을 다룬다. 무진성이 연기한 작가 지망생 유진은 현의 자극제 같은 존재다. 글을 쓰는 데 천재적인 능력을 지닌 유진으로부터 신선한 영감을 얻은 현은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펜을 잡는다. 상대를 통해 활력을 얻은 건 유진 역시 마찬가지다. 잠재된 능력을 알아봐 줄 사람을 기다리던 유진은 존경하던 스승 현을 만나 날개를 달고 작가로서 제 역량을 뽐내기 시작한다. ​ 동경하던 선배와 함께하며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유진뿐만이 아니다. 유진을
한소희 다음은 전도연? 한국 여성 주연 액션물 계보

한소희 다음은 전도연? 한국 여성 주연 액션물 계보

‘여름은 액션의 계절’이라는 것도 다 옛말이다. 액션에 계절이 어딨나. OTT를 이용하고 있는 구독자가 증가하고, 점점 더 가볍고 스릴을 추구하는 작품들이 많아지면서 액션은 계절을 불문하고 우리 곁에 찾아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 여성을 원톱으로 세운 액션 영화의 등장이 눈에 띈다. 비단 해외뿐만이 아니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작품들이 관객을 만날 준비 중에 있다. 그렇다면 국내 여성 주연 정통 액션 영화에는 어떤 작품이 있었을까. 스토리보다 액션 시퀀스가 더 눈에 띄었던 작품들을 소개한다.
주연 배우가 다르다? <명량>부터 <마녀>까지, 후속작 대기 중인 국내 영화들

주연 배우가 다르다? <명량>부터 <마녀>까지, 후속작 대기 중인 국내 영화들

시즌제, 시리즈화, 프랜차이즈 작품들이 늘어나면서 국내에서도 흥행작들의 후속작 제작이 열기를 띠고 있다. 오랜 기다림 끝에 후속편 제작 또는 촬영에 돌입한 국내 영화들을 소개한다. 범죄도시 2>감독 │이상용
김다미가 주연이 아니라고? <마녀 2> 제작이 늦어진 이유

김다미가 주연이 아니라고? <마녀 2> 제작이 늦어진 이유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병헌, 영화 <남산의 부장들> 크랭크업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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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영화 크랭크업 알려 이병헌 . 지난 2월 4일 배우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크랭크업을 알렸다. 그는 “That's wrap! #the man standing next #남산의 부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