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스티브 잡스의 통제광 면모에 ‘충격’
이찬원, “완전 돌아이 아냐?!”
오는 11월 11일 밤 8시 30분,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 불린, 천재이자 괴짜, 혁신의 아이콘으로 기억되는 스티브 잡스의 숨겨진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세기의 천재는 왜 수술을 거부했나. 2003년, 스티브 잡스는 ‘췌장 신경내분비 종양’을 진단받았다. 이는 일반적인 췌장암보다 진행 속도가 느리고 생존율이 90%를 넘는 비교적 예후가 좋은 암이었다. 그러나 잡스는 수술을 통해 종양을 제거하자는 의료진의 권고를 거부하고 수술받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