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티' 출연 배우 스펜서 로프란코, 33세 나이로 사망
11월 18일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사망... 사망 원인 조사 중
캐나다 출신 배우 스펜서 로프란코 가 11월 18일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3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형 산티노 로프란코 가 11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통한 소식을 전하며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존 트라볼타와 호흡 맞춘 '가티'로 유명세스펜서 로프란코는 2018년 개봉한 마피아 영화 '가티 '에서 명배우 존 트라볼타와 함께 존 가티 주니어(John Gotti Jr. ) 역으로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 유명세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