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래퍼 투시(Toosii), 마이크 대신 헬멧 쓴다... 시러큐스 대학 미식축구팀 입단 확정
"역사를 쓰겠다"... 'Favorite Song' 히트 뒤로하고 NCAA 디비전 I 도전장
3승 9패 부진 빠진 고향팀 '오렌지'의 구세주 될까? 프란 브라운 감독과 손잡고 2026년 데뷔
빌보드 차트를 점령했던 힙합 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뒤로하고 거친 필드로 뛰어든다. 래퍼 투시(Toosii, 25)가 고향 시러큐스 대학 미식축구팀에 전격 합류한다. 12월 1일 투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꿈을 가진 모든 아이들을 위해, 그 꿈을 현실로 만들라"는 메시지와 함께 음악 활동 잠정 중단 및 미식축구 선수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 "나는 집으로 돌아간다". . . 25세 늦깎이 신입생의 패기뉴욕주 시러큐스에서 태어난 투시는 오는 2026년 2월 2일부터 시러큐스 대학교의 '오렌지 ' 팀 유니폼을 입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