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밴드 펜트하우스, 12월 첫 단독 내한… 무도관 1만3천석 채운 '시티 솔'
12월 19일 예스24 라이브홀 개최… 새 앨범 '네온 가든' 수록곡 등 다채로운 무대 예고
펜트하우스 도쿄대 밴드의 반전…국내 최초 12월 19일 내한지성의 요람에서 싹튼 음악적 변혁, 한국 리스너 정조준일본의 독보적인 '시티 솔' 밴드 '펜트하우스'가 마침내 한국 무대에 오른다. 공연 기획사 '프라이빗 커브'는 오는 12월 1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이들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이 개최된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 단순한 대중음악을 넘어선 세련된 그루브로 국내 음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