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유일무이 로맨스', 11월 9일 출격…스토킹 아픔 딛고 반전 선사할까
글로벌 3개 플랫폼 동시 방영 확정, 신현수·강나언 합류로 라인업 완성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이 올가을 시청자들의 감성을 정조준할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인다. 다음 달 9일 첫 공개를 확정 지은 '유일무이 로맨스'는 뻔한 로맨틱 코미디의 공식을 탈피해, 상처 입은 영혼들의 구원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작품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평범한 취업준비생이 얼떨결에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의 매니저로 취업하며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이야기를 담는다. 특히 주목할 지점은 캐릭터들의 입체적인 서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