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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검색 결과

[포토&] 박성웅&이수경

[포토&] 박성웅&이수경 "진정한 가족 찾기",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 현장

KBS2 새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26일 첫 방송. 최연수 감독의 파격 섭외 비화와 박성웅&이수경 부부 호흡 등 좌충우돌 시골 정착기
좌천된 대기업 연구원, 'K-가장'의 귀환 25일 서울 디큐브시티에서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대기업 연구원에서 시골로 좌천된 가장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이 작품은 '박성웅'의 2년 만의 KBS 복귀작이다. 그는 대본을 보자마자 'K-가장'의 애환을 완벽히 소화할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을 내비쳤다. 묵직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안방극장에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성웅·이수경, KBS '심우면 연리리' 3월 방송... '개소리' 이후 2년 만 재회

박성웅·이수경, KBS '심우면 연리리' 3월 방송... '개소리' 이후 2년 만 재회

도시 가족의 농촌 생존기... 최연수 연출 X 송정림·왕혜지 작가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2024년 드라마 〈개소리〉 이후 2년 만에 KBS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를 통해 부부로 재회한다. KBS는 10일 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신작을 다음 달 2TV에서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심우면 연리리〉는 예기치 않게 농촌 마을 연리리로 이주하게 된 도시 가족이 서울 복귀를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가족 드라마다. 도시와 농촌의 문화 충돌 속에서 펼쳐지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지연의 보석함] 38년 차 ‘신인’ 배우, '타짜: 벨제붑의 노래' '경주기행' 남권아

[김지연의 보석함] 38년 차 ‘신인’ 배우, '타짜: 벨제붑의 노래' '경주기행' 남권아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성적이 기대치에 못 미쳐 아쉬웠던 올해의 한국 상업영화를 딱 한 편만 꼽자면, 단연 〈경주기행〉을 말하고 싶다. 물론 도발적인 이야기, 그리고 희극과 비극을 투박하리만치 거칠게 오가는 영화의 뚝심도 빛났지만,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오히려 그 독특함을 눈치채지 못했을 법한 조연들의 캐릭터 역시 눈에 띄었다. 특히나, 장르물에서 남성들이 도맡았던 역할을 모두 여성 배우가 연기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영화를 감상한다면, 꽤나 흥미로운 지점들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