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아누팜 트리파티와 AOA 임도화, 오컬트 호러 <검은 령> 8월 개봉
끔찍한 과거와 비밀을 숨긴 아누앗(아누팜 트리파티)과 스물 다섯이 되면 반드시 죽게 되는 수아(임도화)가 소름 끼치는 운명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의 아누팜 트리파티와 AOA의 임도화가 오컬트 호러영화 에 도전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은 끔찍한 과거와 비밀을 숨긴 아누앗 과 스물다섯이 되면 반드시 죽게 되는 수아 가 만월의 밤, 소름끼치는 운명을 마주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아누앗’ 역을 맡은 아누팜 트리파티는 인도 출신으로 고국에서 연극 배우로 활동하던 중, 2010년 한국예술종합학교 국가 장학생 제도인 AMA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고, 지난 2024년 2월 한예종 연극원 연기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