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시네마테크" 검색 결과

박찬욱X이병헌이 간다! 아메리칸 시네마테크,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회고전 열어

박찬욱X이병헌이 간다! 아메리칸 시네마테크,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회고전 열어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이 Q&A 자리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
아메리칸 시네마테크가 〈어쩔수가없다〉로 돌아온 박찬욱 감독의 회고전을 연다. LA 아메리칸 시네마테크(American Cinematheque)는 1984년 출범해 고전 영화부터 다양성 영화까지 폭넓은 작품을 아우르며 회고전과 소규모 영화제를 기획하는, 역사가 깊은 시네마다. 아메리칸 시네마테크는 현지 시간 기준 오는 16일부터 12월 6일까지 신작 〈어쩔수가없다〉를 비롯해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아가씨〉를 상영하는 박찬욱 감독 회고전을 연다고 밝혔다.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청룡영화상 6관왕...최우수작품상 수상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청룡영화상 6관왕...최우수작품상 수상

손예진·현빈 부부 동반 주연상...청룡 역사상 첫 사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여우주연상, 감독상을 비롯해 총 6개 부문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올해 최고의 작품임을 입증했다.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어쩔수가없다'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청룡상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박찬욱 감독, "20년 숙원 이뤘다" 소회현재 미국 LA 아메리칸 시네마테크 회고전에 참석 중인 박찬욱 감독의 수상소감은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성민이 대신 낭독했다.
[인터뷰]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 장건재 감독

[인터뷰]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 장건재 감독

“김주령은 장면의 감정을 정밀타격하는 배우 … 40대 주희의 숭고한 두 시간 만나보길”
연극배우 출신 교수이자 40대 중반인 주희 는 어느 날 병원 의사로부터 암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의사는 10%의 확률이니 미리 걱정하지 말자며 검사를 권유한다. 남편과의 이혼 문제, 할머니가 돌보는 어린 딸 같은 개인적인 문제를 생각할 여유도 없는데, 학점 문제로 연구실을 찾아오는 학생부터 학교 행정에 불만인 동료 교수까지, 주희는 도무지 자신에게 닥친 문제에 오롯이 집중할 시간이 없다. 5시부터 7시까지 주희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갈까, 그리고 주희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