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글로벌 프리미어 투어 일정에서 한국 빠진다.
12월 1일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최초 공개된 뒤, 5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8일 중국 싼야, 10일 일본 도쿄 등을 거쳐 17일까지 총 11개 도시에서 글로벌 투어를 진행한다.
12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의 글로벌 투어 일정에서 한국이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바타: 불과 재〉는 12월 1일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최초 공개된 뒤, 5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총 11개 도시에서 글로벌 투어를 진행하는데, 중국 싼야(8일)와 일본 도쿄(10일)와 영국 런던(11일) 등에 이어 캐나다 토론토(17일)로 이어지는 공식 투어 행사에서,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 방문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