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배경이 여기?… 엑스트라 2000명 동원된 모로코 명소 3곳
10.7m 실물 크기 트로이 목마 세트 등 압도적 스케일 화제… 아이트 벤 하두·에사우이라·마라케시 재조명
크리스토퍼 놀런 '오디세이' 포착, 10. 7m 목마 세운 붉은 사막의 정체엑스트라 2000명 동원된 모로코 3대 명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부터 대서양 항구까지 집중 조명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가 전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고대 세계를 완벽하게 직조해 낸 주 촬영지를 향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모로코관광청은 지난 19일 작품의 웅장한 세계관을 현실로 구현한 '모로코'의 핵심 명소 3곳을 전격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