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방치범 만들었다" 타이라 뱅크스, 넷플릭스에 소송
넷플릭스 다큐멘터리가 성폭력 피해를 방치한 비정한 인물로 자신을 교묘하게 편집했다며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
'악마의 편집'인가, 숨겨진 진실인가. . . 타이라 뱅크스, 넷플릭스에 칼 빼들다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이자 방송인 '타이라 뱅크스'가 글로벌 스트리밍 거인 '넷플릭스'를 상대로 전면전을 선포했다. 뱅크스는 최근 방영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 자신을 철저히 기만하고 악의적으로 편집했다며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와 NBC의 13일 심층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발단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리얼리티 체크: 도전. 슈퍼모델과 그 이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