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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다음 달 3일 롤링홀서 '12.3 인권콘서트' 개최

국제앰네스티, 다음 달 3일 롤링홀서 '12.3 인권콘서트' 개최

마야·안예은·브로콜리너마저 등 출연, 무료 진행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가 다음 달 3일 서울 롤링홀에서 인권의 가치를 음악으로 나누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오후 6시에 시작되는 이번 '12. 3 인권콘서트'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객들과 함께 인권에 대한 메시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려진다. 무대에는 마야, 안예은, 브로콜리너마저, 이랑, 리셋터즈 등 국내 주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각자의 음악적 색깔로 인권의 의미를 표현할 예정이다.
세븐틴 도겸, 웹툰 ‘화산귀환’ OST ‘지는 법은 배운 적이 없으니까’ 발매

세븐틴 도겸, 웹툰 ‘화산귀환’ OST ‘지는 법은 배운 적이 없으니까’ 발매

누적 다운로드 7억 회 기록한 네이버웹툰 화제작… 시즌 3 연재 앞두고 다섯 번째 음원 공개
누적 다운로드 수 7억 회를 돌파한 웹소설 원작의 네이버웹툰 인기작 ‘화산귀환’의 새로운 OST가 공개됐다. 지난 23일 오후 6시 공개된 ‘화산귀환’의 새 OST ‘지는 법은 배운 적이 없으니까’는 글로벌 그룹 세븐틴의 도겸이 가창에 참여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산귀환’은 정점에 섰던 화산파의 재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의 뜨거운 성장 서사를 그린 작품으로, 도겸은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단단한 음색을 통해 절망 속에서도 결코 꺾이지 않는 영웅들의 의지를 생생하게 구현해 냈다.
CGV, 첫 AI 영화 공모전 대상작에 현해리 감독 〈더 롱 비지터〉

CGV, 첫 AI 영화 공모전 대상작에 현해리 감독 〈더 롱 비지터〉

CJ CGV가 제1회 AI 영화 공모전에서 현해리 감독의 〈더 롱 비지터〉 를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단편 영화 대상으로 개최됐다. 수상작은 엄태화 감독, 김중혁 작가, 과학 콘텐츠 창작자 궤도, 정창익 감독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온라인 관객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심사위원단은 대상작 〈더 롱 비지터〉에 대해 "AI라는 가장 건조한 도구를 활용해 강렬한 상징과 존재론을 다룬 실험적인 내러티브가 돋보인다.
아갤러, 아수리언, 불한당원, 3대 팬덤의 영화 덕질, 왜?

아갤러, 아수리언, 불한당원, 3대 팬덤의 영화 덕질, 왜?

특정 영화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였습니다. 배우나 감독이 아닌, '영화' 자체를 덕질하는 그들입니다. 같은 영화를 여러 번 보는 건 기본이고 영화 관련 굿즈를 제작해 팬들끼리 공유하고 자체적으로 모여 영화관을 대관하기까지 합니다. '아갤러', '아수리언' 그리고 '불한당원'까지,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해당 영화에 열광하게 만들었을까요. 다양한 이유가 섞여있을 테지만 굵직한 이유들을 모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