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다음 달 3일 롤링홀서 '12.3 인권콘서트' 개최

마야·안예은·브로콜리너마저 등 출연, 무료 진행

12.3 인권콘서트 [롤링홀 제공]
12.3 인권콘서트 [롤링홀 제공]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가 다음 달 3일 서울 롤링홀에서 인권의 가치를 음악으로 나누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오후 6시에 시작되는 이번 '12.3 인권콘서트'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객들과 함께 인권에 대한 메시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려진다.

무대에는 마야, 안예은, 브로콜리너마저, 이랑, 리셋터즈 등 국내 주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각자의 음악적 색깔로 인권의 의미를 표현할 예정이다.

콘서트 관계자는 "인권이라는 주제를 무겁게 접근하기보다는,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감과 연대의 감정을 전달하는 무대를 만들고자 한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공연장을 찾는 모든 관객들이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된다.

영화인

NEWS
2026. 8. 10.

"슛 들어가자 눈빛부터 돌변"… 한로로, '잔혹한 천사의 테제' 비하인드 속 진짜 얼굴

한로로가 가창에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두 번째 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스페셜클립의 촬영장 안팎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지난 7일 전격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본편 스페셜클립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로로의 자연스러운 대기 시간과 치열한 제작 과정이 교차로 담겼다. 영상 속 한로로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현장 스태프 및 밴드 세션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수줍고 차분하게 촬영 준비에 임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슛이 들어가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한로로는 곡의 흐름에 맞춰 눈빛과 감정 표현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아이콘 구준회, 11일 현역 입대 앞두고 삭발 영상 공개… 마침내 '군필돌' 반열 오른다
NEWS
2026. 8. 10.

아이콘 구준회, 11일 현역 입대 앞두고 삭발 영상 공개… 마침내 '군필돌' 반열 오른다

아이콘의 구준회가 입대한다. 그룹 아이콘의 멤버 구준회는 지난 8월 9일 SNS로 게시물을 올렸다. 8월 11일 월요일 입대를 앞둔 그는 입대를 위해 머리를 삭발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머리를 자른 동안 자신의 과거 무대 영상을 보다가 거울 속 자신의 민머리를 보고는 멋쩍게 웃어보였다. 2015년부터 아이콘의 멤버로 활동한 구준회는 팀의 독보적인 허스키 음색을 책임져 온 구준회는 입대 전까지 전방위적인 개인 활동을 펼치며 올라운더의 진가를 입증했다. 2023년부터 배우로서 안방극장과 스크린에 등장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2024년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첫 번째 솔로 미니 앨범 '멍'을 발표해 활동 스펙트럼을 대폭 넓혔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