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베이비몬스터 'PSYCHO' 뮤직비디오, 19일 깜짝 공개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2집 'WE GO UP'의 수록곡 'PSYCHO'

베이비몬스터 'PSYCHO' 뮤직비디오 19일 공개 이미지
베이비몬스터 'PSYCHO' 뮤직비디오 19일 공개 이미지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의 2집 수록곡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베이비몬스터(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의 미니 2집 'WE GO UP'의 수록곡 'PSYCHO' 뮤직비디오를 오는 19일 0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PSYCHO'는 힙합·댄스·록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곡으로, 파워풀한 베이스 라인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매력적이다. '사이코'의 의미를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한 노랫말과 함께 타이틀곡 ‘WE GO UP’과는 또 다른 베이비몬스터 특유의 힙합 스웨그로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WE GO UP'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베이비몬스터는 'PSYCHO'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WE GO UP' 뮤직비디오와 익스클루시브 퍼포먼스 비디오가 역대급 스케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뮤직비디오 역시 어떤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달 10일 미니 2집 'WE GO UP'을 발매했다. 이들은 기세를 몰아 오는 11월 15일·16일 일본 치바 공연을 시작으로 나고야, 도쿄, 고베, 방콕, 타이베이를 순회하는 팬 콘서트 'BABYMONSTER [LOVE MONSTERS] ASIA FAN CONCERT 2025-26'를 개최한다.

×

영화인

송강·손석구 앞세운 '男·男 투톱' 장르물… '포핸즈', '박쥐' 등 시청률 7.9% 뚫고 안방 장악한 비결
NEWS
2026. 9. 26.

송강·손석구 앞세운 '男·男 투톱' 장르물… '포핸즈', '박쥐' 등 시청률 7.9% 뚫고 안방 장악한 비결

넷플릭스 비영어 1위 '들쥐'부터 차기작 '풀카운트'까지, 화제성·효율성 잡은 장르물 트렌드 최근 방송계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지난해 안방극장을 장악했던 여성 서사의 물결이 잦아들고, 그 자리를 대세 배우들을 앞세운 '브로맨스' 투톱물이 꿰찼다. 서로 다른 욕망을 품은 두 남자가 격렬하게 대립하거나 뜨겁게 연대하는 서사가 흥행 보증 수표로 급부상한 것이다. 건반 위에서 피어난 애증의 변주, 안방극장 홀린 예술고 천재들 지난달 29일 첫선을 보인 tvN '포핸즈'는 이러한 트렌드의 선봉장이다. 배우 송강과 이준영이 주연을 맡아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두 남자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타짜 4', 오디세이 꺾었다… 개봉 첫날 13만 동원 1위
NEWS
2026. 9. 26.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타짜 4', 오디세이 꺾었다… 개봉 첫날 13만 동원 1위

'타짜 4' 10만 돌파로 맹추격, 예매율 31. 6% 달성한 추석 연휴 흥행 스펙 1974년의 총성, 극장가를 집어삼키다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이면을 파헤친 '암살자 '이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인 기세로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암살자 '은 13만 4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8%를 기록했다. 허진호 감독의 치밀한 연출력 아래, 형사 철구 역의 '유해진', 사회부장 재환 역의 '박해일', 신입 기자 영일 역의 '이민호'가 빚어낸 앙상블이 관객의 지적 호기심을 완벽히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