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조각도시' 지창욱, 몸 사리지 않는 맨몸 액션으로 카타르시스 선사.. 복수극 서막 연 열연

디즈니+ 시리즈 〈조각도시〉, 4화까지 공개.. 매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 공개

〈조각도시〉
〈조각도시〉

배우 지창욱이 〈조각도시〉에서 복수극의 서막을 뜨겁게 열었다.

지난 5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가 1화부터 4화를 공개하며 드디어 베일을 벗은 가운데, 극의 서사를 이끌어가는 지창욱의 열연이 단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서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지창욱은 하루아침에 끔찍한 범죄의 범인으로 몰린 ‘태중’ 역을 맡았다. 지창욱은 건실한 청년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좌절하는 모습부터 사건 이면에 숨겨진 진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점차 강해지고 독해지는 눈빛까지 감정의 진폭이 큰 ’성장캐‘를 탁월한 완급 조절로 표현해 한층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지창욱은 여덕수(양동근)와의 대결을 비롯, 교도소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맨몸 액션으로 쾌감을 선사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5일 4화까지 첫 공개를 마친 데 이어, 이후 매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

영화인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NEWS
2026. 9. 24.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마침내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개봉 57일 차인 지난 23일 오전 기준으로 900만 고지를 밟으며 굳건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흥행 성적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 7월 29일 스크린에 걸린 '스파이더맨 4'는 개봉 2일 차 100만, 4일 차 200만에 이어 불과 19일 만에 7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가파른 흥행 곡선을 그렸다.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NEWS
2026. 9. 24.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영국 심장부에서 울려 퍼지는 'K-헤리티지'의 숨결 배우 '이병헌'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박물관' 특별전의 단독 내레이터로 나선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 전시에서 한국의 미학을 전 세계 관람객에게 전달한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그리고 영국박물관이 뜻을 모아 공동 기획한 기념비적 전시다. 2021년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방대한 문화유산을 기념해 열린 2022년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를 근간으로 삼아 그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전시의 규모와 수준 역시 압도적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